법무법인 이현의 부동산 전문가를 소개합니다
30년 경력의 부동산 전문 변호사 소개. 3인 1팀으로 재개발, 재건축, 명도, 소유권 분쟁 해결
맹지라고 속아 헐값에 판 땅, 소유권이전등기 소송 이긴 실화
공인중개사가 '맹지라 거래가 안 된다'며 시세의 60% 가격으로 계약을 유도했습니다.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계약금 2,000만 원까지 받은 상태, 심지어 소유권이전등기 소송까지 걸렸지만 민법 제565조 계약금 배액 변제공탁으로 완벽히 방어해 전부 승소했습니다.